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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AT “전자담배 흡연자, 연초 흡연자 대비 건강지표 개선”
작성자 오지구닷컴 (ip:)
  • 작성일 2022-10-12 16: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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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로스만스가 자사 전자 담배 ‘글로’로 완전 전환시 연초대비 장기적 ‘위해저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BAT로스만스는 11일 언론대상 간담회를 열고 궐련형 전자담배 글로의 1년간의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함과 동시에, 위해저감과 ESG를 통해 ‘더 좋은 내일(A Better Tomorrow)’을 만드는 ‘H-ESG’에 대해 소개했다.

간담회에서 BAT로스만스의 규제 과학 총괄 샤론 구달 박사는 글로의 1년 임상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폐암과 관련된 DNA 손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생체지표의 유의미하고 지속적인 감소 ▲심혈관질환(CVD) 및 기타 흡연 관련 질병의 조기 발병과 관련된 염증 지표인 백혈구 수의 유의미하고 지속적인 감소 ▲심혈관질환(CVD) 발병 감소와 관련된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의 지속적인 개선 ▲폐 건강 지표(FeNO)의 유의미하고 지속적인 개선 ▲심혈관질환(CVD)과 같은 여러 흡연 관련 질환과 관련되는 과정인 산화 스트레스의 주요 지표에서 유의미하고 지속적인 개선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BAT의 이번 연구 결과는 연초 담배에서 글로로 완전히 전환한 성인 소비자 500명 이상을 실제 상황에서 1년 동안 평가한 연구로, 의학 학술지 ‘Internal and Emergency Medicine’에 게재됐다고 BAT로스만스 측은 덧붙였다.

구달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는 글로와 궐련형 전자담배에 관한 가장 중요한 데이터”라면서 “이번 연구는 ‘더 좋은 내일’을 만들기 위한 우리의 여정에서 아주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1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BAT로스만스 기자 간담회에서 김은지 대표가 ‘글로 위해저감 1년 임상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BAT로스만스 제공

11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BAT로스만스 기자 간담회에서 김은지 대표가 ‘글로 위해저감 1년 임상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BAT로스만스 제공

이 자리에서 김은지 BAT로스만스 대표는 국내에서 펼치고 있는 ‘H-ESG’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H-ESG’는 위해저감 제품을 통해 사업으로 인한 소비자 건강에 대한 영향을 줄이는 것을 가장 우선으로, 탁월한 환경 경영 과 긍정적 사회적 영향, 투명한 기업 지배구조에서 획기적인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김 대표는 “2020년에는 6.04%에 불과했던 글로의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이 올해 6월 기준으로 약 12%까지 올랐다. 이는 지난 2년간 약 두 배 가까이 상승한 것”이라면서 “우리는 전 세계에서 우리의 비연소 제품 소비자 5000만 명 달성을 향하여 가고 있으며, 더 나아가 한국의 모든 이해관계자와 고객, 직원 및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BAT로스만스는 한국에서 세계적 수준의 사천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출과 고용창출을 통해 국가와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 BAT로스만스는 ‘더 좋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H-ESG 활동을 기반으로 책임있는 경영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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